감람
신명기 8장에서 언급한 나무 중 마지막으로서 감람나무는 기름으로 가득한 분으로서의 그리스도를 나타냅니다. 성경전체를 통해 기름은 그 영을 상징합니다(눅4:18). 그분의 인생에서 주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고(눅1:35) 그분이 침례 받으실 때 그분의 사역을 위해 기름 부으시는 그 영이 그분에게 부어졌고(마3:16) 그 영에 따라 사셨습니다(마4:1, 12:28, 눅10:21). 또한 사사기 9장 9절에 따르면 감람나무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이는 우리가 영으로 충만할 때만 다른 사람들을 진정으로 영화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기름부음 받은 그리스도를 더 체험 할 수록 더욱 우리는 영의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가 접하는 사람들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p.7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