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

그리스도의 또 다른 풍성한 방면은 포도나무로 예표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요한복음 15장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1절). 사사기 9장 13절에 있는 구약의 예표에서 보면 포도나무가 말하길,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라고 했습니다. 이 포도나무는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한 새 포도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그림입니다. 우리가 그러한 그리스도를 체험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하나님을 위해 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럴 때만 우리는 참되게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관심할때 우리는 종종 원망하고 불평하고 있는 우리 자신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를 참된 포도나무로서 누리는 것을 배우고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과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배운다면 우리는 또한 우리를 기쁘게 하는 포도주로서 그분을 체험할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p.6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