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의 예표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의 실제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의 체험
위트니스 리의 사역에서의 발췌
참고 문헌
    


인간 생활

그리스도는 그분의 인간 생활에서 멸시받는 나사렛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의 고귀한 성인(honorable city)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후, 구약의 예언의 성취를 위하여(미5:2)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을 여러 동네로(a number of other towns) 데리고 다녔습니다. 결국 그들은 나사렛에 머물렀고 그 곳에서 예수님은 자랐습니다(마2:21-23). 나사렛은 갈릴리의 이방 지대(gentile region)에 있는 멸시받는 동네였고 그 곳에서는 선한 것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요1:45-46). 주님은 나사렛 사람으로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로 자라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어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습니다“(사53:2-3). 그리스도는 첫 번째 오심에서 왕으로 화려하게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분은 자기를 낮추시고 겸손하게 오셔 모든 사람들이 그분께 다가갈 수 있게 오셨습니다.

우리가 외적 상황이나 모습에 따른 그리스도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내적
실재 안에서
그리스도를
알아야 함을
지적해 줍니다.

 

그리스도에게 주어진 “나사렛사람”이란 호칭은 또한 이사야서 11장 1절에 있는 “가지”를 의미하는데 이는 히브리어로 netzer이라 합니다. 그 장에서 그리스도는 다윗 왕의 아버지인 “이새의 줄기에서 난 한 싹”으로 비유됩니다. 참으로 그리스도는 다윗 왕가의 자손이셨습니다. 그러나 그가 태어났을 때는 다윗의 왕권이 폐지되어 “잘려졌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나온 “싹”은 높은 가지에서 자라지 않고 낮은 위치에서 자랐습니다. 주 예수님은 목수이며 목수의 아들이셨습니다(막6:3, 마13:55).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낮은 인간적인 위치때문에 “실족했습니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그들의 메시야가 하나님께로서 온 승리의 왕이나 대단한 선지자일 것이라고 기대했었습니다. 사실상 그들은 주님의 낮은 신분을 멸시했었습니다 (위트니스 리, 결론, 292-294).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외적 상황이나 모습에 따른 그리스도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내적 실재 안에서 그리스도를 알아야 함을 지적해 줍니다. 우리는 육을 따라서 그분을 아는 것이 아니라 영을 따라서 그분을 알아야 합니다(고후5:16).

신 격 | 신성한 경륜 | 창 조 | 성육신
인 생 | 십자가에 못 박히심 | 구 원 | 부 활
승 천 | 그분의 다시 오심 | 천년왕국
새예루살렘 안에서의 영원 | 찬 송 | 여러 방면들